서진규님

2008.9.3 코엑스/인투인
'구하면 얻는다'로 시작하여 한오백년 열창으로 끝이 났다.
들어봤던 한오백년 중에 가장 한스러웠다.
여성으로 미여군이 되어 하버드에서 박사를 받고
계속 꿈에 도전하는 흥인.
겸손함과  질문받을 때 절제하는 모습. 미소가 참 아름다우셨다.

한가지 꿈이 이루어지면 또 한가지 꿈으로 차근차근 걸어가는 것.
한 계단씩 올라가자. 탄탄히 다지면서.


by ally | 2009/06/06 16:13 | 내가 만난 興인 | 트랙백

09.06.06

아침  계란밥 상추, 오이고추2
간식  커피, 오이반개, 바나나, 수박
점심 고등어조림과 밥
간식 바나나

집에 있는 토요일은 주의요망.

by ally | 2009/06/06 15:46 | 헝그리정신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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